'손흥민 절친' 대체할 최적 옵션! 토트넘 포기 안했다…리버풀 떠나는 '부주장' 또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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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앤디 로버트슨 영입을 다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가디언'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자유계약(FA)으로 영입이 가능한 로버트슨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리버풀 '부주장' 로버트슨이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리버풀은 1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커리어를 마무리한다. 안필드에서 9시즌 동안 큰 성공을 거둔 그는 이번 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나게 된다"라며 이별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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