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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한 팀 기회도 포기…'맨유 성골급' 애정 보여준 매과이어, 인터 마이애미 러브콜도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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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한 팀 기회도 포기…'맨유 성골급' 애정 보여준 매과이어, 인터 마이애미 러브콜도 거절

[인터풋뷸=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는 리오넬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뛸 기회도 있었지만, 결국 잔류를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 레전드이자, 인터 마이이미 공동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이 매과이어 영입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매과이어는 이견의 여지 없는 맨유 '핵심 센터백'이다. 맨유 입단 초반에는 부진한 활약 속, 한때 매각 1순위로 꼽혔는데 그러한 고난을 모두 딛고 일어났다. 절치부심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고 마침내 부활에 성공했다. 기세를 이어가 몇 년 동안 수비의 축을 맡았고 올 시즌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도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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