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또 굴욕! 日도 화들짝, 중국도 있는데…"韓 심판 선출 0명"→"한국 마지막 월드컵 주심 2002년" 처참한 기록까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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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0일 '북중미월드컵 심판진이 발표됐다. 170명 리스트를 보고 한국은 낙담했다'고 보도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10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엔 52명의 주심과 88명의 부심, 30명의 비디오 판독 심판이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보다 확연히 늘어난 숫자다. 카타르에서는 주심 36명, 부심 69명, 비디오 판독 심판 24명이 참여했다. 참가국의 증가로 경기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더 많은 심판이 대회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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