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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급 보도!' 손흥민 친정 '구원자' 등장, 월드 클래스 윙백 영입 협상 유리한 고지 선점, 조건은 'PL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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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와 공식 이적 협상 중인 앤디 로버트슨.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토트넘 홋스퍼와 공식 이적 협상 중인 앤디 로버트슨.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손흥민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가 월드 클래스 수비수 영입에 유리한 고지를 잡았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조건으로 이번 여름 자유 계약(FA) 신분인 앤디 로버트슨 영입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을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이어 “우리 매체는 지난 1월 토트넘이 로버트슨 영입을 위해 리버풀과 협상했지만, 시즌 중 이적을 원하지 않아 무산됐다고 보도했다”며 “이적은 모든 당사자의 조건이 맞을 때만 성사될 수 있다. 로버트슨은 아직 리버풀에 집중하고 있다. 동시에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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