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대우 약속! 맨유 '성골유스 MF' 장기 재계약 임박, "계약 기간 5년→한 걸음 남았다"…주급 '4배 이상'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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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의 미래 코비 마이누를 붙잡는 데 성공하며 재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누는 맨유와 203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한 걸음 남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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