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리빌딩 '젊은 토니 크로스' 영입 정조준…"2025년 1월 전부터 리스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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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앙겔로 슈틸러 영입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슈투트가르트의 미드필더 슈틸러를 주요 영입 후보로 점찍었다. 맨유는 2026년 내내 슈틸러를 꾸준히 관찰해왔으며, 이미 오래전부터 관심을 보여온 선수다. 실제로 그는 2025년 1월 슈투트가르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기 전에도 맨유 영입 리스트에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슈틸러는 2001년생 독일 국적의 미드필더다. 뛰어난 패스 정확도와 전술 이해도, 경기 템포 조절 능력을 갖춘 정상급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 평가받는다. 슈투트가르트의 핵심 자원으로서 빌드업 전개, 전환 패스, 압박 상황에서의 볼 소유 유지에 강점을 보인다. 차분한 경기 운영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종종 '젊은 토니 크로스'에 비유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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