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악재, 손흥민 "EPL 쉽지 않아, 완벽해야 한다" 따끔한 '경고' 현실로…10경기 연속 명단에서 실종→"토트넘 무능하다" 비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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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퍼스웹은 9일(한국시각) '토트넘은 3개월 동안 단 29분 출전에 그친 황당한 임대 결정에 비난이 쇄도했다'고 보도했다.
스퍼스웹은 '토트넘은 많은 유망주들을 임대를 보내며 기량 발전에 필요한 경험을 쌓게 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선수들의 상황이 순탄한 것은 아니다. 양민혁이 대표적이다. 양민혁은 코번트리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단 한 번 선발 출전했고, 29분을 뛰었다. 토트넘 팬들은 그의 임대 이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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