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후계자' YANG 커리어 '대위기'…최악인 토트넘의 임대 정책, "구단이 선수를 망쳤다" 비판까지 등장→英 언론도 '큰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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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양민혁을 코번트리로 보낸 토트넘의 선택이 비판을 받고 있다.
양민혁은 지난 시즌 겨울에 토트넙에 합류하며 손흥민의 뒤를 이을 토트넘의 한국 선수로 기대를 받았다. 첫 시즌에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를 다녀왔고 이번 시즌에도 포츠머스로 향하며 다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향했다. 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 15경기 3골 1도움을 성공적인 전반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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