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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 강등' 현실화! 에이스 공격수 시즌 아웃→허벅지 부상 재발…'정신적 고통' 월드컵 출전까지 무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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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 강등' 현실화! 에이스 공격수 시즌 아웃→허벅지 부상 재발…'정신적 고통' 월드컵 출전까지 무산 유력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이 재발하면서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 에이스의 이탈이 토트넘의 강등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사진=스퍼스릴레이티드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가능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손흥민이 떠난 후 유일한 에이스로 불리던 모하메드 쿠두스가 시즌 아웃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더선은 9일(한국시각) '쿠두스의 부상이 재발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종료까지 단 7라운드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 라운드까지 쿠두스가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토트넘의 강등은 현실이 될 수 있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대표로 출전하는 쿠두스다. 쿠두스가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다면 가나 대표팀에게도 큰 출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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