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투입 이유였는데…이렇게 잘하고 고작 2-0? PSG 감독 "후반에 골 더 넣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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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승리를 했지만 경기를 압도한 것에 비해 대승을 거두지 못한 건 아쉬움으로 남았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리버풀에 2-0으로 승리했다.
PSG는 경기를 완전히 압도했다. 리버풀은 3백을 깜짝 활용하면서 경기에 나섰는데 오히려 PSG에 공간을 계속 내줬다. 전반 11분 데지레 두에 골이 나온 후 PSG는 더 강하게 공격을 시도했다. 기오르기 마마르다슈빌리 선방이 나오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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