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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버풀과 붙는데 벤치-18분, 이게 민재-강인의 불편한 현실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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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과 맞붙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맹은 기동 가능한 최고 전력으로 세계 최고 상대와 맞섰지만 그속에 한국인 선수인 김민재는 결장, 이강인은 교체로 약 15분을 뛰는데 그쳤다.

최강 전력을 꾸릴때는 제외되거나 교체로 조금 활용되는게 전부인 한국인 빅클럽 선수들의 냉정한 현실이다.

레알-리버풀과 붙는데 벤치-18분, 이게 민재-강인의 불편한 현실 [초점]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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