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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없어서 짜증난다…월드컵까지 이어지면 안되는데" 선배 이천수의 걱정 기우였다…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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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레전드 이천수(45)의 걱정은 기우였다. 손흥민(34, LAFC)의 첫 필드골이 드디어 터졌다.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트린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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