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연 끝났다! "복귀 희망에도 구단은 원치 않아, 결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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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안드레 오나나와 인연을 끝내기를 원한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맨유는 계약이 아직 2년 남아 있음에도 오나나를 다시 팀에 포함시킬 계획이 없다. 시즌 종료 후 오나나와 결별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카메룬 국가대표 골키퍼 오나나. 지난 시즌까지 맨유 골문을 지킨 주전 수문장이었다. 인터밀란에서 보여준 경이로운 활약 속 2023-24시즌 맨유의 부름을 받고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맨유가 오나나 영입에 투자한 금액은 5,500만 유로(약 95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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