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때문에 미치겠어' 적장도 혀 내둘렀다! "결정적 역할 한 SON을 막지 못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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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크루스 아슬 니콜라스 라르카몬 감독이 손흥민의 맹활약에 혀를 내둘렀다.
LAFC는 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제압했다.
경기 초반에는 LAFC가 고전했다. 크루스 아술은 압도적 점유율을 손에 쥐며 LAFC를 강하게 압박했다. 강도 높은 압박에 LAFC는 중원에서 빌드업이 자주 막혔고 이 때문에 공격 전개도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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