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다' 김민재 몸값 '250억'까지 추락, 심지어 러브콜도 없다…뮌헨 탈출도 어려운 현실 "구단은 여전히 매각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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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다.
김민재는 올시즌 주전이 아닌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요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주전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김민재는 독일 분데스리가 20경기 1골 1도움을 포함해 전체 30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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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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