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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별에 눈물 글썽이더니 본인도 떠난다→토트넘 대우에 불만 가진 비수마, 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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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별에 눈물 글썽이더니 본인도 떠난다→토트넘 대우에 불만 가진 비수마, 이적 추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브 비수마가 토트넘 홋스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해 이적을 검토 중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7일(한국시간) "최근 입지가 약해진 비수마가 올 시즌 종료 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선수의 에이전트는 이미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와 여름 이적을 두고 협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말리 국적 미드필더 비수마. AS 레알 바마코, LOSC 릴을 거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본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그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이후 중원 보강을 원했던 토트넘의 러브콜을 받고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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