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센터백' 찾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우선 타깃 찍었다→07년생 베르더 브레멘 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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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림 쿨리발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레이더에 들어왔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8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수비 보강 계획을 구체화한 상황 속 브레멘의 수비 유망주 쿨리발리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독일 국적 센터백 쿨리발리.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두각을 드러낸 유망한 수비수다. 함부르크 유스를 거쳐 지난 시즌 브레멘으로 둥지를 옮겼다. 브레멘 유스에서 차근히 경험을 쌓다 올 시즌 가능성을 인정받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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