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안 할 것' 퍼디난드 냉정 단언 "이미 배 떠나, 돌아올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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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맹활약을 두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자, 퍼디난드는 의미심장하면서도 씁쓸한 발언을 남겼다"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한때 맨유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차세대 골잡이였다. 유스에서부터 뛰어난 재능으로 주목받은 그는 2016년 1군 데뷔한 뒤 차근차근 성장하며 입지를 넓혔다. 2022-23시즌에는 30득점을 만들며 '커리어 하이'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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