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감옥행' EPL 269경기 레전드, 폭행 혐의→피해자 실명 위기…'역대급 악동' 또 사고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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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선수 시절부터 끊임없는 구설과 폭력 사태로 악명높았던 조이 바튼(43)이 또다시 끔찍한 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영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자는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바튼이 골프장에서 한 남성을 공격해 중상을 입힌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며 "피해자는 이번 습격으로 인해 한쪽 눈이 실명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리버풀 크라운 법원의 발표에 따르면 바튼은 신체에 심각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매체는 "전 맨체스터 시티와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미드필더였던 바튼은 지난 3월 하이튼 앤 프레스콧 골프장에서 두 아이의 아버지인 케빈 린치(51)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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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 바튼(왼쪽)과 피해자 린치. /사진=영국 데일리 메일 갈무리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바튼이 골프장에서 한 남성을 공격해 중상을 입힌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며 "피해자는 이번 습격으로 인해 한쪽 눈이 실명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리버풀 크라운 법원의 발표에 따르면 바튼은 신체에 심각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매체는 "전 맨체스터 시티와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미드필더였던 바튼은 지난 3월 하이튼 앤 프레스콧 골프장에서 두 아이의 아버지인 케빈 린치(51)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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