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 출신 선수에 빠졌다!' 맨유, 추아메니 영입 검토 "전력 한층 끌어올릴 이상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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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하게 될까.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새로운 미드필더를 찾는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내부 영입보다는 유럽 다른 리그에서 잠재적 후보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게 바람직하다고 분석된다. 그중 핵심 후보로 추아메니가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 추아메니는 프랑스 국적 미드필더다.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데뷔 후 AS 모나코로 이적했고 그곳에서 국가대표 선수로까지 성장하며 이름을 알렸다. 재능에 반한 레알이 러브콜을 보내자, 주저 없이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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