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실패' 확정…'1590억' 특급 MF, 결국 맨체스터 시티로 간다! "선수가 맨유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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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엘리엇 앤더슨(뉴캐슬)이 맨체스터 시티와 가까워졌다.
영국 ‘미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앤더슨 영입이 사실상 무산됐다. 그는 이번 여름에 맨유가 아닌 맨시티로 이적할 것이다. 예상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약 1,590억원)”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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