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급 재능' 신중 관리한다 "쏟아지는 관심 속 보호 육성, 다음 시즌 프로 무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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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JJ 가브리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래 세심하게 관리받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맨유 아카데미의 '왕관 보석'으로 불리고 있는 가브리엘의 성장 관리 측면에서 완벽한 결정을 내렸다"라고 보도했다.
2010년생, 잉글랜드 국적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맨유가 '차세대 골잡이'로 점찍은 특급 유망주다. 압도적 재능을 선보이며 연령별 유스에서 월반을 거듭했다. 지난 시즌에는 14세에 U-18 팀으로 합류했고 3경기 3골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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