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진심이야? '강등 위기' 토트넘, PL서 폭망한 이탈리아 국대 ST 눈독 "감독이 영입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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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모이스 킨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부진했지만, 이탈리아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는 킨에 관심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처절한 '잔류 싸움'을 벌이고 있는 토트넘이다. 시즌 초부터 시작된 극심한 부진 속 리그 강등권 코앞까지 추락하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질됐다. 소방수로 이고르 투도르 감독으로 투입됐지만, 그 역시 1승 1무 5패를 기록하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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