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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전형적인 초보적 실책 보여" 이천수 비난…MLS 사무국은 "손흥민을 세컨드 포워드로 잘 써 전반 4도움" 반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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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전형적인 초보적 실책 보여" 이천수 비난…MLS 사무국은 "손흥민을 세컨드 포워드로 잘 써 전반 4도움" 반대 주장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올랜도 시티전 4도움 이후 손흥민을 향한 시선이 달라졌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8일(이하 한국시간) 6라운드를 분석하면서 가장 먼저 손흥민을 언급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같이 화려한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아직 MLS에서 골이 없는데 도움만 7개다. 올랜도전에서 전반에만 4도움을 쌓는 기염을 토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손흥민 활용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이 쏠렸는데 올랜도전 이후 호평이 생겼다.

손흥민은 측면이 아닌 중앙에 기용되고 있고 이날은 세컨드 포워드처럼 움직였다. 나단 오르다즈가 중원에서 더 많이 움직이며 수비 가담을 해줬고 손흥민은 공격 위치에서 공을 받고 빠르게 연결을 하면서 기회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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