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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부터 EPL까지 '관심 집중' 이강인, 지금 필요한 건 빅매치 존재감…UCL 8강 리버풀전 존재감 드러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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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League One Soccer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유럽 복수 구단의 관심 속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은 큰 경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유럽 구단들의 이강인을 향한 관심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여기에 일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까지 그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둔 상황”이라고 밝혔다.

로마노는 이어 “하지만 PSG는 여전히 그를 중요한 선수로 보고 있다”며 “이는 경기력뿐 아니라 구단의 아시아 시장 스폰서십 유치 전략과도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PSG는 남은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기간 이강인의 활약 여부와 협상 진행 상황이 여름이적시장 이적 또는 잔류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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