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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축구 간판 고공폭격기,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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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더비 카운티의 패트릭 아게망이 지난 7일 스토크 시티와의 챔피언십 경기 도중 부상을 입은 뒤 고통을 호소하며 머리를 감싸 쥐고 있다. AP

잉글랜드 더비 카운티의 패트릭 아게망이 지난 7일 스토크 시티와의 챔피언십 경기 도중 부상을 입은 뒤 고통을 호소하며 머리를 감싸 쥐고 있다. AP

미국 남자축구대표팀 공격수 패트릭 아게망(25)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소속팀 더비 카운티는 7일(현지시간) “아게망이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 도중 심각한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아게망은 해당 경기 전반 도중 쓰러진 뒤 들것에 실려 교체됐다.

구단은 추가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다만 아킬레스건 부상 특성상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 월드컵 출전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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