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축구 간판 고공폭격기,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잉글랜드 더비 카운티의 패트릭 아게망이 지난 7일 스토크 시티와의 챔피언십 경기 도중 부상을 입은 뒤 고통을 호소하며 머리를 감싸 쥐고 있다. AP
소속팀 더비 카운티는 7일(현지시간) “아게망이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 도중 심각한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아게망은 해당 경기 전반 도중 쓰러진 뒤 들것에 실려 교체됐다.
구단은 추가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다만 아킬레스건 부상 특성상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 월드컵 출전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