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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깎고 맨유 남는다' 매과이어, 맨유와 1년 재계약…퇴출 위기? 레전드 보인다 "충성심과 내심의 승리"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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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맨유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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