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곰과 그래플링 훈련' 실화냐…198cm 거구 악당 복서, 경기 전 기괴한 훈련법 "그래야 죽음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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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제임스 본드 악당'으로 불리는 거구의 복서 아슬란벡 마흐무도프가 타이슨 퓨리와 맞대결을 앞두고 곰과 레슬링 훈련을 한다고 고백했다.
영국 '더선'은 6일(현지시간) "마흐무도프가 '죽음과 가까워지기 위해 곰과 레슬링을 한다'는 기괴한 훈련 방식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198cm의 압도적인 체격을 자랑하는 러시아 출신 마흐무도프는 오는 토요일 은퇴를 번복하고 링으로 돌아오는 퓨리와 격돌한다. 매체는 "그는 특유의 살기 어린 눈빛과 위협적인 태도 탓에 팬들 사이에서 고전 영화 '제임스 본드'의 악당에 비유된다. 퓨리를 상대하기 위해 마흐무도프는 끔찍한 훈련 루틴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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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구의 복서 아슬란벡 마흐무도프가 곰과 그래플링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6일(현지시간) "마흐무도프가 '죽음과 가까워지기 위해 곰과 레슬링을 한다'는 기괴한 훈련 방식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198cm의 압도적인 체격을 자랑하는 러시아 출신 마흐무도프는 오는 토요일 은퇴를 번복하고 링으로 돌아오는 퓨리와 격돌한다. 매체는 "그는 특유의 살기 어린 눈빛과 위협적인 태도 탓에 팬들 사이에서 고전 영화 '제임스 본드'의 악당에 비유된다. 퓨리를 상대하기 위해 마흐무도프는 끔찍한 훈련 루틴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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