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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터지던 손흥민, 감독 하나 바뀌었다고 찬스가 없다…짜증난다" 선배 이천수의 진심어린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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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의 골이 터지지 않고 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 리그 사커 6라운드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 LAFC는 개막 후 5승1무 무패행진으로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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