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이 멕시코 고지대 축구 먼저 뛴다! 극한의 2160m 고도…LAFC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크루스 아술 8강전 정조준→'홍명보호'에게 참 소중할 사전 정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9 조회
-
목록
본문
![[1면][축구] 손흥민이 먼저 경험할 멕시코 고지대 축구](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4/08/133691786.1.jpg)
![[1면][축구] 손흥민이 먼저 경험할 멕시코 고지대 축구](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4/08/133691834.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캡틴 손(SON)’이 멕시코 정벌에 나선다. 한국축구 ‘리빙 레전드’ 손흥민(34·LAFC)은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스타디움에서 크루스 아술과 대회 8강 1차전 홈경기를 갖는다. 손흥민은 승리와 함께 시즌 첫 필드골을 노린다. 2월 18일 시즌 첫 경기였던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챔피언스컵 1라운드 홈 1차전(6-1 승) 페널티킥 골이 올해 그의 유일한 득점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