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악재, '손흥민 후계자' 2부 리그에서 10경기 연속 실종…日만 또 웃는다, 前 양민혁 경쟁자 "실력 돋보인다"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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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미래로 꼽힌 양민혁은 최근 모습을 감췄다. 지난 2월 8일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교체로 아주 짧은 시간을 소화했던 양민혁은 이후 코번트리 시티 명단에서 찾아볼 수 없다.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경기가 반복되고 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우승 경쟁과 함께 선두 자리를 지키는 상황에서 양민혁에게 아주 짧은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다. 팀의 상승세와 다르게 웃을 수 없는 처지의 양민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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