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 결정 쉽지 않았다"…'벵거의 아들' 램지 은퇴 선언 "모든 순간이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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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결정 쉽지 않았다"…'벵거의 아들' 램지 은퇴 선언 "모든 순간이 영광이었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4/07/683847_800078_1259.jpeg)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론 램지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아론 램지는 7일(한국시간) 웨일스 축구대표팀 공식 채널을 통해 은퇴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이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많은 고민 끝에 나는 축구 선수로서 은퇴하기로 결정했다. 먼저 웨일스에 대해 말하고 싶다. 웨일스 유니폼을 입고 수많은 놀라운 순간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큰 영광이었다. 이는 내가 함께했던 모든 감독들과 여러 방식으로 도움을 준 모든 스태프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을 향한 감사도 전했다. 램지는 "레드 월(웨일스 축구팬들)에게. 여러분은 항상 나와 함께해줬다! 좋을 때도, 힘들 때도 함께해줬고, 우리의 성공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였다.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 우리는 모든 순간을 함께했고, 여러분을 대표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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