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3월 A매치 기간 무릎 수술 받았다···월드컵 도전 위한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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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34·브라질)가 3월 A매치 기간 무릎 수술을 받았다. 완벽한 몸 상태로 마지막 월드컵 도전에 나서려는 네이마르의 승부수다.
미국 ‘ESPN’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속해 있는 산투스 FC 쿠카 감독이 네이마르의 상태를 전했다.
쿠카 감독은 “A매치 휴식기 동안 네이마르가 무릎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ESPN’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속해 있는 산투스 FC 쿠카 감독이 네이마르의 상태를 전했다.
쿠카 감독은 “A매치 휴식기 동안 네이마르가 무릎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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