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는 찡찡이? '독일 전설' 마테우스, 레알 마드리드 맹비판···"항상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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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 ‘전설’이 또 한 번 레알 마드리드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이번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까지 정면으로 겨냥했다.
4월 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로타어 마테우스가 레알을 겨냥한 건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의 맞대결을 앞두고서다. 마테우스는 독일을 대표하는 클럽인 뮌헨의 레전드로도 꼽히는 인물이다.
마테우스는 레알 간판스타 비니시우스를 향해 “그는 의심할 여지 없는 훌륭한 선수”라면서 “비니시우스는 끊임없이 상대를 도발한다. 정당한 태클을 당하면 불평하고 짜증을 낸다”고 지적했다.
4월 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로타어 마테우스가 레알을 겨냥한 건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의 맞대결을 앞두고서다. 마테우스는 독일을 대표하는 클럽인 뮌헨의 레전드로도 꼽히는 인물이다.
마테우스는 레알 간판스타 비니시우스를 향해 “그는 의심할 여지 없는 훌륭한 선수”라면서 “비니시우스는 끊임없이 상대를 도발한다. 정당한 태클을 당하면 불평하고 짜증을 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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