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다" 아쉬운 홍명보호 하차→소속팀 복귀 후 도움+평점 1위 맹활약에도 옌스에게 만족은 없다…"명백한 후퇴, 어리석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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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과 2-2로 비겼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3월 A매치 기간 홍명보호에 합류했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부상으로 코트디부아르전에 결장했고, 오스트리아전을 앞두고는 결국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기다려 주신 분들께 경기로 보답하고 싶었는데 마음이 무겁다. 얼른 회복해서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내일 열리는 오스트리아전 승리를 위해 함께 응원해달라"며 한글로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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