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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돌아온 배준호·백승호, 소속팀 복귀해 나란히 '침묵'…스토크시티·버밍엄은 모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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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시티 배준호.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토크 시티 배준호. 게티이미지코리아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배준호(스토크시티)와 백승호(입스위치)가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고, 팀도 나란히 패했다.

스토크시티는 7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에서 끝난 더비 카운티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41라운드 원정에서 0-2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스토크시티(승점 54점)는 13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 2연전에서 홍명보호의 측면 날개 공격수로 뛰었던 배준호는 이날 벤치에서 대기하다 전반 35분 2선 공격수로 나선 토마시 리고가 부상을 당하자 곧바로 교체 투입됐다. 후반 33분 밀란 스미트와 교체돼 벤치로 복귀한 배준호는 슈팅을 때리지 못하고 공격포인트 없이 물러났다. 스토크시티는 후반 9분과 후반 44분 연달아 실점하며 0-2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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