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유도하고 PK 내주고…천당과 지옥 오간 엄지성, 스완지시티는 아쉬운 2-2 무승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1 조회
-
목록
본문

엄지성. 게티이미지코리아
엄지성은 7일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 챔피언십 4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12분 미들즈브러 토미 콘웨이의 침투패스를 받은 알렉스 방구라가 골지역 왼쪽에서 시원하게 때린 왼발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8분 뒤 잔 비포트니크의 페널티킥 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앞서 페널티지역에서 공을 잡으려던 리엄 컬렌에게 방구라가 무리하게 태클해 페널티킥을 내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