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흐뭇할 소식! '아일랜드 초대형 유망주' 데뷔전에서 3분 만에 득점포! "골을 넣는 게 내가 할 일"→제2의 케인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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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또 하나의 재능이 싹을 틔웠다.
토트넘 U21(유소년 팀)은 4일 오후 9시(한국시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U21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에서 주목받고 있는 메이슨 멜리아가 처음으로 출전했는데, 3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후반 25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간결한 터치로 마무리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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