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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STAR] '손흥민 후계자' 엄지성, '3위' 미들즈브러전서 천국과 지옥 오갔다! 페널티킥 유도→허용…수비진 제외 팀 내 평점 3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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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STAR] '손흥민 후계자' 엄지성, '3위' 미들즈브러전서 천국과 지옥 오갔다! 페널티킥 유도→허용…수비진 제외 팀 내 평점 3위 활약

[인터풋볼=송건 기자] 엄지성이 한 경기 동안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스완지 시티는 7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에 위치한 스완지 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1라운드에서 미들즈브러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완지는 현재 승점 54점으로 15위에 위치하고 있다.

엄지성은 선발로 출전했다. 4-5-1 포메이션에서 왼쪽 윙어 자리에 섰다. 엄지성이 웃었다. 전반 추가시간 2분 왼쪽으로 쇄도한 엄지성이 골키퍼를 제치려고 하던 도중 접촉이 발생했다.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키커로 나선 잔 비포트니크가 성공시키며 2-1로 역전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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