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맨유 경쟁자, 아직도 뛰어?…'11-0 대승 화제' 조기축구팀 입단→"맨유 레전드 영입 대성공" 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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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과 포지션 경쟁을 펼쳤던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새로운 팀에 입단했다.
발렌시아가 새 둥지를 튼 곳은 잉글랜드의 조기축구 리그인 비리그(Non-League)의 위튼쇼FC다. 위튼쇼는 스티븐 아일랜드, 대니 드링크워터, 파피스 시세, 대니 심슨, 줄리언 레스콧 등 이전부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챙겨봤던 팬들이라면 익숙한 이름들이 발을 맞추고 있어 화제가 됐던 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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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4.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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