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창피한 행동 안 했어! 실력 없으면 그만 둔다"…그런데 메시 소환 '19분 32초' 도움 포트트릭 →"나도 SON에게 배운다" 감독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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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에이징 커브' 논란은 기우였다. 손흥민(LAFC)이 소속팀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필적할 대기록을 작성하면서 여전히 팀 공격의 핵심임을 입증했다.
손흥민이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무려 6-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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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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