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응원해 주세요" 눈물+아쉬움 가득히 떠난 대표팀→소속팀 복귀해 '대활약', 옌스 태도까지 미쳤다 "실수 속출, 더 냉정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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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빌트는 6일(한국시각) '카스트로프는 활약에도 불구하고 무승부 이후 솔직하게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카스트로프는 4일 독일 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리그 통산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2 무승부에 일조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카스트로프의 활약과 함께 1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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