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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응원해 주세요" 눈물+아쉬움 가득히 떠난 대표팀→소속팀 복귀해 '대활약', 옌스 태도까지 미쳤다 "실수 속출, 더 냉정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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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응원해 주세요" 눈물+아쉬움 가득히 떠난 대표팀→소속팀 복귀해 '대활약', 옌스 태도까지 미쳤다 "실수 속출, 더 냉정했어야"
사진=묀헨글라트바흐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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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아쉽게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출전하지 못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태도 또한 훌륭하다.

독일의 빌트는 6일(한국시각) '카스트로프는 활약에도 불구하고 무승부 이후 솔직하게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카스트로프는 4일 독일 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리그 통산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2 무승부에 일조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카스트로프의 활약과 함께 1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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