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듀오 위력 재확인, MLS에선 메시 능가'…LAFC 파워랭킹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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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부앙가가 위력을 드러낸 LAFC가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전력이 강한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LAFC는 5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시즌 MLS 6라운드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LAFC는 올랜도 시티전 대승과 함께 5승1무(승점 16점)의 성적으로 MLS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질주했다.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화력을 과시한 LAFC는 올 시즌 초반 MLS 6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MLS 역사상 시즌 개막전부터 6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것은 올 시즌 LAFC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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