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9G 연속 결장' 양민혁 역대급 재앙→파격 선택! '램파드 토트넘 감독' 부임 가능성…"거절할 수 없는 자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9G 연속 결장' 양민혁 역대급 재앙→파격 선택! '램파드 토트넘 감독' 부임 가능성…"거절할 수 없는 자리"
양민혁. 사진=BBC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프랭크 램파드가 토트넘의 차기 감독으로 부임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양민혁에게는 악재다. 양민혁은 램파드가 지휘봉을 잡고 있는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된 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6일(한국시각) '램파드는 향후 토트넘 홋스퍼의 감독 후보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램파드는 코번트리 시티에서의 성공 이후 토트넘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성적이 바닥을 기고 있지만, 시즌 막판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체제에서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데 제르비 감독은 5년 계약으로 토트넘에 부임했으며,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다음 시즌 팀에 남겠다고 팬들에게 밝혔다. 새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이 강등이라는 이례적인 상황에 처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