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시당한다, 그래서 더 유리"…한국 월드컵 상대 '8강까지는 기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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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에서 대결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브루스 감독이 부담감 없이 대회에 임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남아공은 지난달 파나마를 상대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러 1무1패를 기록했다. 남아공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3위 파나마를 상대로 고전한 끝에 2번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실패했다. 남아공은 마멜로디와 올랜도 같은 자국 리그 클럽 선수들이 대표팀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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