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965억 주고 영입했는데 '또' 햄스트링 부상…감독은 "복귀 시기 말할 수 없어"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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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가 영입한 제이미 기튼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한다.
첼시는 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기튼스가 포트 베일전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가 경기 전 훈련에서 발생한 햄스트링 부상 때문이라고 밝혔다"라고 발표했다.
기튼스는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출신 윙어다. 레딩, 맨체스터 시티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2020-21시즌 도중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은 뒤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엔 49경기 12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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