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소신발언 "손흥민 '필드골 0' 위험해…LAFC 무너질 수도"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4.06 19:00 컨텐츠 정보 122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의 전술을 지적했다. 손흥민에게 '조력자' 임무를 맡기는 것이 장기적으로 패착이 될 수 있다고 쓴소리했다.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에게 직접 배웠다'…잉글랜드 최고 유망주 "양발 마무리까지 함께 연습" 작성일 2026.04.06 20:00 다음 '한 경기 4도움 손흥민 영향력 미쳤다!' LAFC, MLS 파워랭킹 1위 등극…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5위 작성일 2026.04.06 19: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