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에이스가 일본인 미쳤다, 이승우 넘어 이강인급 재능, 日 초대형 유망주 탄생…미니 엘 클라시코 승리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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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풋볼존은 6일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의 하부 조직인 '라 마시아' 12세 이하(U-12) 팀은 현지시간 4일 열린 '메디테레니언 인터내셔널 컵(MIC)' 카테고리 U12-A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맞붙었다. 결과는 1대0 완승으로 바르셀로나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경기에서 일본인 유망주 니시야마 신타 군이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광란의 경기'가 된 미니 엘 클라시코를 제압한 바르셀로나를 '대회의 왕자'라며 찬사했다'고 보도했다.
풋볼존은 1대0 승리를 이끈 니시야마의 결승골 도움을 주목했다. 매체는 '팽팽한 균형이 깨진 것은 전반 10분이었다.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니시야마가 키커로 나섰다. 그의 왼발 끝을 떠난 공이 골문 앞으로 날카롭게 향했고, 마크 리베라가 이를 정확히 연결하며 선제골을 뽑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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