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의 '13년+10억 달러 꿈', 메시가 완성했다…인터 마이애미 새 구장 첫 골 폭발 "세계 최고가 뛰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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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6/202604060934776474_69d3010edbc85.jpg)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무대는 새로 문을 연 인터 마이애미의 10억 달러 프로젝트, 그리고 그 첫 골의 주인공 역시 메시였다.
영국 '더 선'은 6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새 홈구장의 첫 골을 터뜨렸고, 데이비드 베컴의 13년 꿈이 현실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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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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