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2018년 한국 울린 멕시코 스타, 월드컵 출전 불발 최대 위기 '26년 0분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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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유명 언론인인 안드레 마린은 4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로사노 관련 소식을 전했다. 그는 "로사노가 샌디에이고 FC 시설에서 훈련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코칭스태프의 조언도 전혀 없이, 심지어 팀 유니폼조차 입지 않은 채 완전히 혼자서 훈련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로사노의 훈련 사진에서 주목할 만한 포인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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